함께하는 즐거움, 쓰담춘천!
8월 1일, 우리 동네 석사동, 강남동, 후평동에서 52번째 쓰담춘천을 함께했습니다.
'쓰레기를 담고, 춘천을 쓰다듬는 마음'으로 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미소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고, 53번째 쓰담춘천에서 다시 만나요.
우리 동네 쓰담 이끔이분들의 소중한 활동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강남동>
52번째 강남동 쓰담활동은 28명 쓰담이분들과 무더운 날씨에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남춘천역 교각 아래서 담배꽁초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힘들고 어려우실텐데 쓰담이 분들은 밝은표정으로 환경정화 활동 중요함을 새기면서 서로 지역사회의 쓰담이분들과 한마음이기에 소통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래도 미래에 환경이 그리 어둡지만은 않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면서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쓰담분들 가정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꾸뻑 인사 드립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후평동>
후평동 쓰담 활동은 무더운 날씨의 영향으로 2명만 진행했습니다.
더위 때문에 참석 인원은 적었지만, 예정대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달도 푸른언덕공원에서 강대후문 방향으로 이동하며 쓰담을 진행했습니다.
당구장과 볼링장 등이 밀집한 골목이라 여전히 담배꽁초가 많았고, 주차된 차량과 아파트 담장 사이에는 음료수 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가 곳곳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지난달부터 재활용품을 따로 담기 위해 투명 봉투를 준비해 갔는데, 일반 쓰레기보다 재활용 쓰레기가 더 많이 수거 될 정도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하느라 힘들었지만, 활동을 마친 뒤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석사동>
'쓰담 춘천' 52번째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하심에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퇴계동 (CGV 영화관) 은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에 마음도 날씨도 따뜻한 쓰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