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마음은 따뜻했던 1월의 쓰담춘천.
무릉 1공원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새해 인사를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에도 우리가 살고 있는 춘천과 모두의 집인 지구를 사랑하는 분들과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2월, 46번째 쓰담춘천에서 다시 만나요